광화문 IT회사 세무기장 — 개발자 여덟 명 중 몇 명이 근로자입니까 (광화문 IT회사 세무사)
"우리 회사에서 일하는 개발자가 여덟 명인데, 그중 몇 명이 근로자입니까?" 이 질문을 받으시면 바로 답이 나오십니까. 정규직 네 명, 프리랜서 세 명, 해외 개발자 한 명이라고 답하셨다면 그건 계약서 기준입니다. 세법과 4대보험은 계약서에 뭐라고 적혀 있는지를 보지 않고 실제로 어떻게 일했는지를 봅니다. 그래서 계약서상 여덟 명 중 세 명이 프리랜서여도 판정은 다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IT 업종에서 광화문 IT회사 세무기장 상담이 들어오는 시점은 대체로 두 가지입니다. 인원이 늘어 급여 처리가 복잡해졌을 때, 그리고 공단이나 세무서에서 안내문이 한 장 왔을 때입니다. 앞쪽에서 오시면 설계를 할 수 있고, 뒤쪽에서 오시면 수습을 해야 합니다. 차이가 큽니다.
이 글은 광화문 IT회사 세무기장에서 실제로 쓰는 순서대로 썼습니다. 계약 한 장이 어떤 갈래로 갈라지는지, 갈라진 다음에는 어떤 신고가 언제 따라붙는지, 그리고 그 신고가 왜 곧 경비인지까지입니다. 절세는 없는 비용을 만드는 일이 아니라 이미 나간 사람값을 장부에 제대로 세우는 일입니다.
개발자 한 명을 쓸 때 계약은 몇 갈래로 갈라지나요
광화문 IT회사 세무기장의 출발점은 급여 계산이 아니라 분류입니다. 같은 사람이 같은 일을 해도 분류가 달라지면 원천징수 세율도, 4대보험도, 제출해야 하는 서류도, 심지어 경비로 인정받는 방식까지 달라집니다. IT 회사에서 자주 쓰는 다섯 갈래를 먼저 구분해 두십시오.
| 갈래 | 전형적인 자리 | 신고 형태 | 4대보험 |
|---|---|---|---|
| 정규 근로자 | 사내 개발·기획·디자인 | 근로소득 원천징수 + 연말정산 | 사업장 가입 의무 |
| 단시간 근로자 | 주 2~3일 보조 개발 | 근로소득 원천징수 | 주 15시간 등 요건별 판단 |
| 프리랜서(사업소득 3.3%) | 기능 단위 외주 개발·디자인 | 사업소득 원천징수 | 원칙적으로 해당 없음(실질이 근로자면 달라짐) |
| 법인 외주사 | 모듈·솔루션 도급 | 세금계산서 수취 | 해당 없음 |
| 일용근로자 | 단기 테스트·행사 보조 | 일용근로소득 | 요건별 판단 |
※ 근로자 1인 이상이면 4대보험 사업장 가입 의무가 있고, 주 15시간 미만 등 예외가 있습니다. 개별 사안의 가입 의무와 요율은 시점 기준으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프리랜서로 둘지 직원으로 둘지, 무엇을 보고 정하나요
광화문 IT회사 세무기장에서 가장 자주 받는 질문이 이것입니다. 답을 정할 때 보는 것은 세금이 아니라 일하는 방식입니다. 세금만 보고 정하면 당장은 싸 보여도 몇 년 뒤에 더 큰 금액으로 돌아옵니다. 아래 일곱 항목을 계약 전에 한 번 훑어보시면 대부분의 판단이 정리됩니다.
| 점검 항목 | 근로자 쪽에 가까움 | 프리랜서 쪽에 가까움 |
|---|---|---|
| 근무 시간 | 출퇴근 시각이 정해져 있다 | 결과물 기한만 있고 시간은 자유다 |
| 업무 지시 | 일상적으로 지시와 보고가 오간다 | 산출물 사양만 합의하고 과정은 맡긴다 |
| 장비·계정 | 회사 노트북과 회사 계정으로 일한다 | 본인 장비와 본인 환경에서 일한다 |
| 보수 산정 | 월 고정액이고 근무일에 연동된다 | 건·공수 단위로 산정한다 |
| 겸업 | 사실상 우리 회사 일만 한다 | 다른 거래처 일을 병행한다 |
| 대체 가능성 | 본인이 직접 해야 한다 | 재하도급·대체 투입이 가능하다 |
| 조직 편입 | 팀에 소속되어 평가·복리후생을 받는다 | 조직 밖에서 거래 상대로 대한다 |
※ 위 표는 실무에서 자주 쓰는 참고 기준이며, 근로자성은 전체 사실관계를 종합해 판단합니다. 어느 한 항목만으로 결론이 나지 않습니다.
지급일이 정해지면 어떤 신고가 언제 따라오나요
광화문 IT회사 세무기장을 맡으면 저희는 급여대장보다 달력을 먼저 만듭니다. 지급일 하나가 정해지면 그 뒤로 붙는 신고가 줄줄이 따라오기 때문입니다. 개발자 급여일이 25일인 회사와 말일인 회사는 같은 달에도 일정이 다릅니다. 아래 표를 달력에 그대로 옮겨 두시면 됩니다.
| 시기 | 해야 하는 일 | 대상 |
|---|---|---|
| 지급일 | 원천징수 후 차감 지급 · 지급명세 기록 | 근로·사업·일용 전부 |
| 다음 달 10일 | 원천세 신고·납부(반기납부 승인 시 7/10·1/10) | 근로·사업·퇴직·기타 |
| 매월 말일 | 간이지급명세서(사업소득) 제출 | 3.3% 프리랜서 |
| 매월 | 간이지급명세서(근로소득) — 2026년 1월부터 매월 제출 | 근로자 |
| 매월 | 일용근로소득 지급명세서 제출 | 일용직 |
| 1월 25일 / 7월 25일 | 부가세 확정신고(법인은 예정신고 4/25·10/25) | 사업자 |
| 연초 | 근로소득 연말정산 | 계속 근로자 |
| 3월 말 | 12월 결산법인 법인세 신고(개인은 종소세 5/31) | 사업자 |
※ 기한이 공휴일이나 토요일이면 다음 영업일로 넘어갑니다. 반기납부 승인 여부와 제출 주기는 시점 기준으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IT 회사 매출과 경비는 어디서 꼬이나요
광화문 IT회사 세무기장에서 인건비만 보면 반쪽입니다. IT 회사는 매출이 들어오는 길이 다양하고 그 길마다 붙는 경비도 다릅니다. 매출 경로와 경비 항목을 먼저 세어 둬야 어느 프로젝트가 실제로 남는지가 보이고, 남는 프로젝트가 보여야 사람을 더 뽑을지 외주로 돌릴지도 판단이 섭니다.
| 매출 경로 | 정산·증빙 형태 | 놓치기 쉬운 지점 |
|---|---|---|
| 도급 프로젝트 | 착수금·중도금·잔금 분할 세금계산서 | 검수 지연으로 잔금 발행이 해를 넘김 |
| 고객사 상주 개발 | 월 단위 인력 공수 청구 | 공수 정산 차이가 다음 달에 반영되어 누락 |
| SaaS 월 구독 | 자동 결제·정기 발행 | 해지·환불분이 매출에 그대로 남음 |
| 연간 유지보수 | 연초 일괄 청구 | 받은 달에 전액 매출로 잡혀 손익이 튐 |
| 기능 추가·변경건 | 건별 청구 | 구두로 진행하고 청구를 잊음 |
| 솔루션 라이선스 | 건별 또는 연 단위 | 갱신 누락 |
| 교육·기술자문 | 시간당 청구 | 소액이라 세금계산서를 발행하지 않음 |
| 공공 R&D 과제 | 사업비 정산 | 정산 반납분과 자부담분 구분 |
※ 선수금·연간 선청구분의 귀속 시기와 공공 과제 사업비의 회계 처리는 계약 구조에 따라 달라집니다. 개별 확인이 필요합니다.
| 대표 경비 | 증빙 형태 | 자주 빠지는 이유 |
|---|---|---|
| 개발 인건비 | 원천세 신고 + 급여대장 | 신고 누락분은 경비로 서지 못함 |
| 외주 개발 용역비 | 세금계산서 | 개인 외주를 세금계산서로 받으려다 미수취 |
| 프리랜서 대가 | 사업소득 원천세 + 지급 기록 | 계좌 이체만 하고 신고를 건너뜀 |
| 채용 수수료·공고비 | 세금계산서 | 대표 개인카드 결제로 집계에서 빠짐 |
| 장비(노트북·모니터) | 카드 전표·세금계산서 | 거래 단위 100만 원 초과분 감가상각 누락 |
| 클라우드·협업툴 구독 | 해외 결제 카드 명세 | 개인카드 자동결제로 누락 |
| 사무실 임차료·관리비 | 세금계산서 | 관리비가 분리되지 않음 |
| 교육·컨퍼런스·도서 | 카드 전표 | 개인 계좌 이체로 증빙이 없음 |
| 복리후생(식대·간식) | 카드 전표·지출증빙 현금영수증 | 3만 원 이하 소액이라 모으지 않음 |
| 대표 급여 | 원천세 신고 + 급여대장 | 법인 대표 급여는 경비지만 신고가 전제 |
※ 거래 단위 100만 원 이하 자산은 즉시 비용, 그 밖에는 감가상각 대상입니다. 3만 원 초과 지출은 적격증빙이 없으면 증빙불비가산세 2%와 매입세액 불공제가 함께 걸릴 수 있습니다.
해외 개발자에게 보낸 대가는 어떻게 처리하나요
광화문 IT회사 세무기장에서 최근 가장 많이 늘어난 질문이 해외 인력 쪽입니다. 원격 근무가 흔해지면서 해외에 있는 개발자에게 직접 대가를 보내는 회사가 많아졌습니다. 이 지출은 국내 프리랜서와 처리 방식이 다르고, 단정적으로 말씀드리기 어려운 영역이 많습니다. 여기서는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만 정리해 두겠습니다.
| 확인 항목 | 왜 보는가 |
|---|---|
| 거주자·비거주자 판정 | 국내 원천징수 의무 유무가 달라집니다 |
| 소득의 성격 | 인적용역인지 사용료인지에 따라 처리가 달라집니다 |
| 조세조약 적용 여부 | 상대 국가와의 조약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 계약서·인보이스 | 거래 실질을 뒷받침하는 1차 자료입니다 |
| 외화 송금 기록 | 지급 사실과 환산 금액의 근거가 됩니다 |
| 환율 적용 시점 | 장부 금액이 달라집니다 |
| 플랫폼 경유 여부 | 중개 플랫폼을 통하면 서류 구조가 달라집니다 |
※ 비거주자 지급에 대한 원천징수 의무와 세율, 조세조약 적용은 개인별·국가별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집니다. 본문에서는 결론을 단정하지 않으며, 지급 전에 반드시 개별 검토가 필요합니다.
자주 받는 질문 — 기장 상담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것들
1분 자가진단 — 인건비 쪽에 구멍이 있는지 확인하는 일곱 문항
체크가 되지 않는 항목이 두 개 이상이면 장부와 증빙 흐름을 한 번 점검해 보실 시점입니다.
두 개 이상에서 걸리셨다면 지금 구조는 몇 년 뒤에 한꺼번에 비용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광화문 IT회사 세무사를 고르실 때도 "원천세를 대신 넣어 주는가"보다 "우리 인력 구조를 보고 어디가 위험한지 먼저 말해 주는가"를 물어보시길 권합니다.
※ 자체 실적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