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매출이 거의 같은 한의원 두 곳을 나란히 놓고 보겠습니다. A원장님은 공단에서 들어온 입금과 카드 매출을 한 칸에 합쳐 적고 계셨고, B원장님은 급여 진료분, 본인부담금, 한약 조제분, 그 밖의 매출을 네 칸으로 나눠 적고 계셨습니다. 두 분의 매출 합계는 1년을 더해도 거의 차이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부가세 신고에서 갈렸습니다. A원장님은 매입세액을 얼마나 공제받을 수 있는지 계산 자체가 되지 않아 안전하게 거의 포기했고, B원장님은 과세 매출에 대응하는 매입분을 구분해 공제받았습니다. (두 사례는 각색 예시입니다.)
한의원에서 장부가 벌어지는 지점은 매출 금액이 아니라 매출의 성격을 구분했느냐입니다. 같은 돈이 들어와도 그것이 면세인지 과세인지, 공단 청구분인지 본인부담금인지에 따라 매입세액 처리와 신고 방식이 달라집니다. 성북구 한의원 세무기장을 처음 맡을 때 저희가 하는 일도 매출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들어온 돈을 성격별로 나누는 것입니다.
참고
이 글이 다루는 범위
한의원 매출이 어떤 경로로 들어오는지, 과세와 면세가 섞일 때 장부를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그리고 매달 어떤 비용과 인건비를 챙겨야 하는지를 정리했습니다. 어떤 진료가 과세이고 어떤 진료가 면세인지는 진료 목적과 사실관계에 따라 갈리므로 이 글에서 개별 항목의 결론을 내리지 않습니다. 의료광고 등 업종 규제도 세무 영역이 아니므로 다루지 않습니다.
한의원 매출은 어떤 경로로 들어오나요
성북구 한의원 세무기장의 첫 작업은 돈이 들어오는 창구를 전부 세어 보는 일입니다.
한의원은 돈이 들어오는 길이 여섯 갈래쯤 됩니다. 그런데 통장에는 그 성격이 적혀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장부의 첫 작업이 경로를 세는 일이 됩니다.
| 매출 경로 | 들어오는 방식 | 빠지거나 섞이기 쉬운 지점 |
|---|
| 급여 진료 공단 청구분 | 심사 후 공단 입금 | 청구한 달과 입금된 달이 달라 매출 귀속월이 밀리는 경우 |
| 본인부담금 | 현장 카드·현금 | 공단 입금과 합쳐 한 칸에 적히는 경우 |
| 비급여 진료 | 현장 카드·현금 | 과세·면세 구분을 하지 않고 전부 한 칸에 담는 경우 |
| 한약(첩약) 조제 | 선결제가 많음 | 여러 재(劑)를 미리 결제받고 받은 달에 전액 매출로 올리는 경우 |
| 제증명 발급·서류비 | 소액 현금 | 건당 금액이 작아 장부에 안 들어가는 경우 |
| 한방 제품·건강식품 판매 | 카드 | 진료 매출과 구분되지 않아 재고가 관리되지 않는 경우 |
주의
첫째 — 공단 입금일로 매출을 적으면 월별 손익이 어긋납니다
공단 청구분은 진료한 달과 입금된 달이 다릅니다. 입금일 기준으로만 적으면 진료를 많이 한 달이 비어 보이고 그 다음 달이 부풀어 보입니다. 매달 손익을 보고 판단하시려면 청구 내역과 입금 내역을 둘 다 받아 맞춰 두어야 합니다.
실무 팁
매달 필요한 자료는 네 가지입니다
청구 프로그램에서 뽑는 월별 청구·입금 내역, 카드 단말기 월 집계, 현금 수입 메모, 그리고 한약 조제 내역. 이 네 가지를 월말에 카카오톡으로 보내 주시면 담당 세무사가 성격별로 나눠 장부에 담습니다. 세금계산서는 홈택스에서 저희가 바로 확인하므로 따로 보내실 필요가 없습니다.
과세와 면세가 섞이면 장부를 어떻게 시작하나요
의료 용역은 일반적으로 면세로 다뤄지지만, 진료 목적에 따라 과세로 보는 영역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한의원은 여기에 한약 조제와 제품 판매까지 겹치므로 겸영 상태가 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어떤 시술이 어느 쪽인지는 목적과 사실관계에 따라 갈리므로 여기서 단정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장부를 시작하는 방법은 같습니다.
| 단계 | 해야 할 일 | 이유 |
|---|
| 1. 매출 칸 나누기 | 면세 매출과 과세 매출을 처음부터 다른 칸에 | 나중에 합친 숫자를 쪼개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
| 2. 매입 꼬리표 달기 | 과세 매출에 쓰인 매입인지 표시 | 면세에 대응하는 매입세액은 공제 대상이 아닙니다 |
| 3. 공통 매입 분리 | 임차료·전기료처럼 양쪽에 걸친 것 | 겸영이면 안분 계산이 필요합니다 |
| 4. 기준 고정 | 한 번 정한 구분 기준을 해마다 동일하게 | 해마다 기준이 바뀌면 설명이 어려워집니다 |
| 5. 사업장현황신고 | 면세 부분은 2월 10일까지 | 면세사업자 신고 의무가 별도로 있습니다 |
주의
둘째 — 겸영 매입세액 안분을 빠뜨리는 일이 가장 흔합니다
면세 매출에 대응하는 매입세액은 공제받을 수 없습니다. 임차료나 전기료처럼 과세·면세에 공통으로 쓰인 비용은 안분해야 합니다. 이 작업을 하지 않고 전부 공제받으면 나중에 추징 대상이 되고, 반대로 겁이 나서 전부 포기하면 받을 수 있는 공제를 놓칩니다. 양쪽 다 손해이므로 처음에 기준을 잡아 두는 편이 낫습니다.
참고
간이영수증으로는 공제가 되지 않습니다
매입세액공제를 받으려면 세금계산서, 사업용 신용카드, 지출증빙용 현금영수증 중 하나가 있어야 합니다. 건당 3만 원을 넘는 지출에 적격증빙이 없으면 증빙불비가산세 2%도 따라붙습니다. 홈택스에 사업용 신용카드를 등록해 두시는 것이 가장 간단한 해결책입니다.
한의원 경비로 챙겨야 할 항목은 무엇인가요
성북구 한의원 세무사로서 매달 확인하는 목록을 그대로 옮기면 아래와 같습니다. 다른 병의원과 가장 다른 칸이 한약재와 탕전 관련 비용입니다.
| 경비 항목 | 증빙 형태 | 실무 포인트 |
|---|
| 한약재 매입 | 전자세금계산서 | 매입한 달이 아니라 쓴 만큼 원가로 빠집니다. 연말 재고를 세셔야 합니다 |
| 탕전·조제 외주비 | 세금계산서 | 외부 탕전원을 쓰신다면 세금계산서를 꼭 받으셔야 합니다 |
| 의료장비 구입 | 세금계산서 | 거래 단위 100만 원 이하는 즉시 비용, 그 외는 감가상각 |
| 장비 리스·할부 | 리스료 명세·계약서 | 리스와 할부는 처리가 달라 계약서를 보고 구분합니다 |
| 임차료·관리비 | 전자세금계산서 | 겸영이면 공통 매입으로 안분 대상이 됩니다 |
| 직원 급여·사업장 부담 보험료 | 급여대장·고지서 | 신고한 금액만 경비가 됩니다 |
| 의료폐기물·세탁·위생 | 세금계산서·카드 | 자동이체라 증빙을 안 챙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
| 전산 청구 프로그램·통신비 | 세금계산서 | 월 정액이라 빠뜨리기 쉽습니다 |
절세·기회
놓친 비용은 5년까지 되돌릴 수 있습니다
실제로 지출하셨는데 장부에 담기지 않은 비용이 있다면 경정청구로 5년까지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한의원은 한약재 매입과 소모품에서 누락이 자주 나옵니다. 없는 비용을 만들라는 뜻이 아니라, 이미 나간 돈을 빠뜨리지 말자는 이야기입니다.
주의
원장님 개인 지출이 섞이면 전부 부인될 수 있습니다
개인사업자이시라면 대표 본인 급여는 경비로 인정되지 않고, 가사 관련 지출도 부인됩니다. 업무용 승용차는 감가상각 한도가 연 800만 원이고 운행기록부 요건이 있으며, 1,000cc를 초과하는 비영업용 승용차 관련 매입세액은 불공제 대상입니다. 진료용 카드와 개인 카드를 물리적으로 나누시는 것만으로도 대부분 해결됩니다.
한약재 재고는 왜 따로 세어야 하나요
성북구 한의원 세무기장에서 다른 병의원과 가장 크게 갈리는 칸이 여기입니다.
한의원이 다른 업종과 가장 크게 다른 지점입니다. 한약재는 사 둔 달에 전부 비용이 되지 않습니다.
| 항목 | 계산 방식 | 빠뜨리면 생기는 일 |
|---|
| 재료비 | 기초 재고 + 당기 매입 − 기말 재고 | 기말 재고를 세지 않으면 이익이 실제와 크게 달라집니다 |
| 폐기 손실 | 실사 자료 필요 | 유효기간이 지난 약재를 자료 없이 빼면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
| 선결제 한약 | 아직 조제하지 않은 분 | 받은 달에 전액 매출로 올리면 원가와 시점이 어긋납니다 |
| 제품·건강식품 | 진료 매출과 분리 | 재고 관리가 안 되면 매출원가가 통째로 흔들립니다 |
참고
연말에 한 번, 사진과 수량 메모면 충분합니다
형식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시점에 실제로 세어 본 기록이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약재 보관함 사진과 품목별 수량을 적은 메모 한 장이면 됩니다. 이 기록이 있어야 폐기 손실을 비용으로 담을 수 있습니다.
실무 팁
매달 보내 드리는 리포트에 원가율 칸이 있습니다
사업분석·매출매입·예상부가세·매출장매입장·부가세 신고분석을 매달 정리해 드리는데, 한의원은 여기에 한약재 원가율을 함께 넣습니다. 매입은 늘었는데 조제 매출이 안 늘면 재고가 쌓이고 있다는 뜻이고, 그 신호를 연말이 아니라 매달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한의원 인건비는 어떤 형태가 섞이나요
한의원은 인력 구성이 작지만 형태는 다양합니다. 다섯 갈래가 섞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 형태 | 신고 방식 | 꼬이는 지점 |
|---|
| 봉직 한의사 | 소득 구분에 따라 근로 또는 사업소득 | 계약 형태와 실제 근무 모습이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
| 간호조무사·물리치료사 | 근로소득 + 4대보험 | 1인 이상이면 사업장 가입 의무입니다 (주 15시간 미만 등 예외) |
| 원무·데스크 | 근로소득 + 4대보험 | 입·퇴사월 보험료 정산이 장부에 반영되지 않는 경우 |
| 파트타임 | 근로 또는 일용 | 주 15시간 기준을 확인하지 않고 넘어가는 경우 |
| 탕전·단기 보조 인력 | 일용근로소득 지급명세서 매월 | 3개월 미만·일 15만 원 요건을 벗어난 줄 모르고 계속 일용 처리 |
주의
3.3%는 실질이 프리랜서일 때만 쓸 수 있습니다
출근 시간이 정해져 있고 업무 지시를 받으며 고정급을 받는다면 호칭과 무관하게 근로자로 볼 여지가 큽니다. 이 경우 3.3%로 처리해 온 기간에 대해 4대보험이 소급 추징될 수 있습니다. 봉직 한의사의 소득 구분도 계약 형태만으로 정해지지 않으므로 실제 근무 모습을 함께 봐야 합니다. 이 글에서 특정 형태를 단정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참고
신고하지 않은 인건비는 경비가 되지 않습니다
원천세를 아끼려고 신고를 미루면 그 금액만큼 소득이 늘어납니다. 사업소득 간이지급명세서는 매월 말일, 근로소득 간이지급명세서는 2026년 1월부터 매월 제출입니다. 일용직은 지급명세서를 매월 내셔야 합니다.
한의원이 챙겨야 하는 연간 일정
성북구 한의원 세무기장을 맡은 뒤 원장님께 드리는 달력입니다. 면세와 과세가 섞이면 챙길 신고가 하나 더 늘어납니다.
| 시기 | 해야 할 일 |
|---|
| 매월 10일 | 원천세 신고·납부 (반기납부 승인 시 7월 10일·1월 10일) |
| 매월 말일 | 사업소득 간이지급명세서 |
| 2월 10일 | 면세사업자 사업장현황신고 |
| 1월 25일 / 7월 25일 | 과세 매출이 있다면 부가세 확정신고 |
| 5월 31일 | 종합소득세 (성실신고 확인 대상은 6월 30일) |
| 11월 | 종합소득세 중간예납 |
| 수시 | 기한이 토요일·공휴일이면 다음 영업일로 넘어갑니다 |
원장님들이 자주 묻는 질문 5가지
Q1. 한의원도 부가세 신고를 해야 하나요
과세 매출이 있다면 해야 합니다. 의료 용역은 일반적으로 면세로 다뤄지지만 진료 목적에 따라 과세로 보는 영역이 생길 수 있고, 한방 제품 판매가 있으면 과세 매출이 됩니다. 개별 항목의 과세 여부는 사실관계에 따라 갈리므로 이 글에서 단정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매출 칸을 나눠 두지 않으면 판단 자체를 시작할 수 없다는 점은 분명합니다. 면세 부분은 2월 10일까지 사업장현황신고 대상입니다.
Q2. 공단 청구분은 언제 매출로 잡나요
진료한 시점과 입금 시점이 다르기 때문에 어느 쪽을 기준으로 삼을지 정해 두어야 합니다. 월별 손익을 보고 운영을 판단하시려면 진료 기준이 실제에 가깝습니다. 다만 세무상 수입 인식 시점은 거래 성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여기서 하나로 단정하지 않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기준을 정하고 해마다 같게 적용하며, 그 기준을 기록으로 남겨 두는 것입니다.
Q3. 선결제로 받은 한약값은 언제 수입이 되나요
여러 재를 미리 결제받고 몇 달에 걸쳐 조제해 드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받은 달에 전액 수입으로 올리면 그 달만 이익이 크게 보이고 실제 조제가 나가는 달은 비어 보입니다. 수익 인식 시점은 계약 조건과 환불 약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단정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결제 내역과 조제 내역을 둘 다 남겨 두시면 어느 기준을 쓰든 설명이 됩니다.
Q4. 봉직 한의사는 근로소득인가요 사업소득인가요
계약서 제목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근무 시간이 정해져 있는지, 업무 지시를 받는지, 고정급인지 성과에 따라 변동하는지, 다른 곳에서도 진료하는지를 함께 봅니다. 저희는 이 부분을 단정하지 않고 실제 근무 형태를 확인한 뒤 형태를 맞춥니다. 형태가 틀린 채로 몇 년이 지나면 4대보험 소급 문제로 돌아오기 때문에 처음에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Q5. 기장 세무사를 바꾸면 자료는 어떻게 되나요
홈택스 수임동의를 변경하면 됩니다. 직전 장부와 결산서, 고정자산대장을 반드시 받아 두셔야 감가상각이 이어집니다. 한의원은 여기에 두 가지를 더 챙기십시오. 과세·면세 구분 기준과 기말 한약재 재고 금액입니다. 이 둘이 없으면 다음 해 숫자가 이어지지 않습니다. 성북구 한의원 세무사를 알아보고 계신다면 이관 시점만 알려 주시면 서류 목록을 드리고 받아오는 일까지 처리합니다.
지금 장부 상태를 점검해 보세요
아래 항목은 성북구 한의원 세무기장 상담 첫 회차에 실제로 여쭤보는 질문들입니다. 셋 이상에서 "아니다" 또는 "모르겠다"가 나오면 정리가 필요합니다.
1
공단 청구분과 본인부담금이 장부에서 구분되어 있습니까.
2
과세 매출과 면세 매출이 처음부터 다른 칸에 담기고 있습니까.
3
임차료·전기료 같은 공통 비용의 안분 기준이 정해져 있습니까.
4
작년 말 한약재 재고 금액을 지금 말씀하실 수 있습니까.
5
선결제받은 한약 중 아직 조제하지 않은 금액을 알고 계십니까.
6
지급하고 있는 인건비가 전부 원천세·지급명세서로 신고되고 있습니까.
7
진료용 카드와 원장님 개인 카드가 분리되어 있습니까.
같은 업종·같은 축을 다룬 칼럼도 함께 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판교 한의원 세무기장 — 원장님 지갑에서 나간 돈과 여의도 치과 세무기장 — 매출구조와 과세·비급여 구분으로 기장 시작하기 편입니다.
위너세무회계가 매달 하는 일
※ 자체 실적 기준
전국 100% 온라인 기장
카카오톡으로 자료만 보내 주시고 홈택스 수임동의만 해 주시면, 사무실에 오실 필요 없이 바로 시작됩니다.
매월 예상세금 리포트
사업분석·매출매입·예상부가세·매출장매입장·부가세 신고분석을 매달 정리해 드립니다.
담당 세무사 단톡방 실시간 응답
담당 세무사가 들어온 단체 대화방에서 바로 답을 드립니다. 통화 연결을 기다리실 필요가 없습니다.
업종별 맞춤 기장
업종마다 매출이 들어오는 길과 비용 항목이 다릅니다. 그 구조에 맞춰 계정과 증빙 기준을 잡습니다.
법인전환·MSO 컨설팅까지
규모가 커지면 법인 전환과 MSO 설립까지 같은 담당자가 이어서 검토해 드립니다.
세무조사 사전 진단·대응
조사 위험이 될 만한 항목을 미리 짚고, 실제 조사 시에는 대응까지 함께 합니다.
기장 상담은 무료입니다 — 성북구에서도 카카오톡으로 시작하세요
성북구 한의원 세무기장을 맡기실지 고민만 하고 계셨다면, 먼저 지금 장부가 어떤 상태인지만 확인해 보셔도 됩니다. 기장료는 업종과 거래 규모에 따라 견적이 달라지므로, 무료 상담에서 자료 양을 보고 말씀드립니다. 사무실 방문은 필요 없고, 카카오톡으로 자료를 보내 주신 뒤 홈택스 수임동의만 해 주시면 됩니다. 대표세무사 방문 상담도 사전 예약으로 전국 가능합니다. 성북구 한의원 세무사를 알아보고 계신 분이라면 이관 시점만 알려 주시면 직전 장부·결산서·고정자산대장까지 정리해 받아옵니다.
※ 본 칼럼은 세무 광고이며, 일반적인 세무 정보를 제공할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본문의 사례·절세 금액·실적 수치는 각색 예시 또는 자체 실적 기준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세무 자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세법상 요율·기준금액·한도·공제 요건은 수시로 바뀌므로 반드시 신고 시점 기준으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본문의 절세 서술은 이미 지출했으나 장부에 담기지 않은 비용을 빠뜨리지 말라는 뜻이며, 없는 비용을 만들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적용 결과는 사업자별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지므로 특정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상담 내용과 실제 신고 결과는 자료의 완전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