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세무회계전국 온라인 세무기장
← 칼럼 목록으로
부가세·종소세 신고

강남구 한의원 세무기장 — 겸영인지부터 확인하셔야 합니다 (강남구 한의원 세무사)

위너세무회계 · 2026년 10월 16일 · 조회 0
강남구 한의원 세무기장 과세·면세 겸영 점검 핵심 요약한의원 부가세 신고와 사업장현황신고 대상 판정표한의원 과세와 면세를 가르는 확인 항목 정리겸영 한의원의 매입세액 안분 구분 기준강남구 한의원 세무기장에서 자주 빠지는 매출 경로와 대표 경비한의원 원장이 자주 틀리는 세 가지와 인건비 형태

같은 건물에 한의원 두 곳이 있다고 해 보겠습니다. 한 곳은 1년 내내 사업장현황신고만 하고 부가가치세 신고는 한 번도 하지 않습니다. 다른 곳은 1월과 7월에 부가가치세를 신고하고 2월에 사업장현황신고도 합니다. 둘 다 정상일 수 있습니다. 매출의 성격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세 번째 경우입니다. 과세로 봐야 할 매출이 섞여 있는데 면세 쪽 신고만 해 온 한의원입니다. 이 경우는 나중에 한꺼번에 정리해야 하고, 그 과정에서 매입세액을 돌려받을 기회까지 같이 날아갑니다. 강남구 한의원 세무기장에서 첫 상담에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우리 한의원이 겸영인지 아닌지입니다.

아래에서는 신고 대상을 어떻게 판정하는지, 과세와 면세가 어떤 기준으로 갈리는지, 겸영일 때 매입세액은 어떻게 나누는지를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강남구 한의원 세무사를 찾고 계신 분이라면 1번과 3번만 보셔도 이번 신고에 바로 쓰실 수 있습니다.

한의원은 부가세 신고 대상인가요, 사업장현황신고 대상인가요

두 가지는 서로 다른 신고이고, 겸영이면 둘 다 합니다. 강남구 한의원 세무기장의 출발점은 우리 한의원이 어느 쪽에 해당하는지를 먼저 정하는 일입니다. 여기가 정해져야 달력에 넣을 날짜가 결정됩니다.

상태하는 신고시기메모
면세 매출만 있는 경우사업장현황신고2월 10일부가가치세 신고는 하지 않습니다
과세 매출만 있는 경우부가가치세 신고1월 25일 · 7월 25일개인 일반과세자 기준, 4월·10월 예정고지
과세와 면세가 함께 있는 경우(겸영)부가가치세 + 사업장현황신고위 두 가지 모두매입세액 안분이 필요합니다
공통 사항종합소득세5월 31일성실신고확인 대상은 6월 30일
공통 사항원천세매월 10일반기납부 승인 시 7월 10일·1월 10일
기한이 주말·공휴일이면 다음 영업일입니다
2월 10일과 1월 25일은 요일에 따라 자주 밀립니다. 기한이 토요일이나 공휴일에 걸리면 다음 영업일로 넘어갑니다. 저희는 담당 세무사 단톡방에서 기한 전에 한 번 더 알려 드립니다.
겸영인데 한쪽만 신고해 온 경우가 가장 손이 많이 갑니다
과세 매출이 있는데 사업장현황신고만 해 왔다면, 과거분을 정리하면서 가산세 문제가 생길 수 있고 그동안 공제받을 수 있었던 매입세액도 함께 정리해야 합니다. 반대로 면세 매출이 큰데 매입세액을 전액 공제해 왔다면 안분을 다시 해야 합니다. 어느 쪽이든 빨리 확인할수록 정리할 범위가 작습니다.

한의원에서 과세와 면세는 어떤 기준으로 갈리나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진료 과목 이름만으로 갈리지 않습니다. 의료보건용역은 원칙적으로 면세로 다루어지지만, 치료 목적이 아닌 용역이나 의료용역이 아닌 재화의 판매가 섞이면 성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어느 항목이 어느 쪽인지는 진료 내용과 제공 형태를 보고 개별적으로 판단해야 하고, 기준도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여기서 단정해 드리기는 어렵습니다.

확인해야 할 항목왜 확인해야 하나어떻게 확인하나
급여 진료공단 청구 대상 진료심사·정산 자료로 금액과 건수가 확정됩니다
비급여 진료항목마다 성격이 다를 수 있음진료 항목별로 분류표를 만들어 두어야 합니다
한약·첩약 조제조제 형태와 제공 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음조제 기록과 매출 코드를 분리
건강 관련 제품 판매의료용역이 아닌 재화 판매POS에서 진료비와 코드를 분리
증명서·서류 발급발급 수수료의 성격발급 대장으로 건수·금액 관리
외부 강의·자문의료용역과 별개의 용역계약서와 입금 내역 보관
판정보다 먼저 할 일은 "칸을 나누는 것"입니다
어느 항목이 과세인지 면세인지를 지금 당장 확정하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항목별로 매출이 따로 집계되도록 해 두는 일입니다. 전부 한 칸에 들어가 있으면 나중에 판정이 나와도 금액을 나눌 수가 없습니다. 반대로 칸만 나뉘어 있으면 판정이 바뀌어도 숫자를 옮기면 끝입니다.
실무 팁 — 진료 항목표와 POS 코드를 한 번만 맞추십시오
원장님 머릿속에 있는 진료 항목 목록과 POS·청구 프로그램의 코드 체계를 한 번만 맞춰 두면 그 뒤로는 자동입니다. 저희가 신규로 맡을 때 첫 달에 하는 작업이 이것이고, 이 작업 하나로 월별 손익 보고의 정확도가 크게 올라갑니다. 과세·면세 구분을 처음부터 다시 잡는 과정은 서초구 동물병원 세무기장 칼럼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다루었습니다.

겸영이면 매입세액은 어떻게 나누나요

부가가치세는 받은 세금에서 낸 세금을 빼고 차액을 내는 구조입니다. 그런데 면세 매출에 대응하는 매입세액은 공제되지 않습니다. 과세와 면세가 함께 있는 한의원이라면 매입세액을 안분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강남구 한의원 세무기장에서 매 신고마다 가장 공들이는 작업이기도 합니다.

매입 구분예시처리
과세 매출에만 쓰이는 매입과세 대상 제품의 매입분전액 공제 대상
면세 매출에만 쓰이는 매입면세 진료에만 쓰는 재료공제 대상 아님
공통으로 쓰이는 매입임차료, 관리비, 전기·수도, 전산 사용료안분 계산 필요
증빙이 없는 매입간이영수증만 받은 건매입세액 공제 불가
승용차 관련비영업용 소형승용차(1,000cc 초과) 구입·유지매입세액 공제 불가
절세 포인트 — 공제 가능한 매입을 "찾아 넣는" 작업입니다
여기서 말씀드리는 절세는 없는 지출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이미 쓰고 증빙까지 받아 둔 지출이 장부에 들어가 있지 않은 것을 찾아 넣는 일입니다. 전산 사용료, 세탁비, 위생용품처럼 금액이 작아 넘기는 항목이 1년치로 모이면 적지 않습니다. 놓친 경비는 경정청구로 5년까지 되짚을 수 있습니다.
안분 비율은 매 과세기간마다 달라집니다
매출 구성이 달라지면 안분 비율도 바뀝니다. 그래서 "작년에 쓰던 비율"을 그대로 쓰면 틀립니다. 구체적인 안분 방법과 정산 규정은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과세기간마다 매출 구성을 확인하고 계산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한의원 매출과 경비는 주로 어디서 빠지나요

매출은 들어오는 경로가 여러 갈래라서 빠지고, 경비는 금액이 작아서 빠집니다. 양쪽을 한 번에 보겠습니다.

매출 경로들어오는 형태빠지기 쉬운 지점
급여 진료공단 청구 후 심사·정산 입금청구액과 정산액의 차액, 삭감·조정분
본인부담금카드, 현금, 계좌이체현금으로 받은 소액 진료비
비급여 진료현장 결제진료 항목별 구분 없이 한 칸에 합산
한약·첩약선결제 후 여러 차례 수령받은 달에 전액 매출로 잡는 처리
치료 패키지·회차권선결제미사용 잔액 관리가 없는 경우
증명서 발급·출장 진료현금·계좌이체금액이 작아 기록에서 누락
대표 경비구체적인 내용증빙 형태
한약재·약재 매입약재, 엑기스제, 환·고 재료전자세금계산서
조제·탕전 위탁비외부 탕전실 위탁 조제전자세금계산서
의료장비약침기, 추나베드, 전자침, 물리치료 장비세금계산서 + 고정자산대장
임차료·관리비·공과금월세, 관리비, 전기·수도세금계산서(임대인 사업자일 때)
인건비와 4대보험봉직의·간호조무사·원무 급여급여대장 + 원천세 신고
의료폐기물·세탁·위생폐기물 처리, 가운·타월 세탁, 소독용품카드 또는 현금영수증
전산·청구 프로그램차트, 예약, 청구 프로그램 사용료세금계산서 또는 카드
카드 수수료·광고선전비결제 수수료, 온라인 홍보카드 명세 또는 세금계산서

원장님들이 실제로 자주 틀리는 세 가지는 무엇인가요

강남구 한의원 세무기장을 시작할 때 첫 달에 반드시 짚는 세 가지입니다. 인건비 형태부터 정리하고 이어서 보겠습니다.

인건비 형태주로 누가신고 방식꼬이는 지점
봉직 한의사상근 진료근로소득 원천세 + 4대보험급여와 인센티브를 섞어 지급할 때
간호조무사·원무상근 직원근로소득 + 4대보험근로자 1인 이상이면 사업장 가입 의무
파트타임주말·야간 근무근무 조건에 따라 판단주 15시간 기준 등 예외 요건 확인
3.3% 외부 인력강의, 외부 상담사업소득 원천징수상주·지휘가 있으면 근로자성 판단
일용직단기 보조일용근로소득, 지급명세서 매월3개월 미만·일 15만 원 비과세 요건
원장 본인개인사업자 대표경비 불인정본인 급여는 경비가 되지 않습니다
첫째 — 공단 정산 차액을 그냥 넘기는 경우
청구한 금액과 실제 정산된 금액이 다를 때, 입금된 금액만 매출로 적고 차액을 정리하지 않으면 월별 손익이 실제와 어긋납니다. 삭감·조정분은 따로 적어 두셔야 다음 달 청구에서도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습니다.
둘째 — 안분 없이 매입세액을 전액 공제하는 경우
겸영인데 임차료나 전산 사용료 같은 공통 매입의 세액을 전액 공제해 두면, 나중에 정리할 때 추징 대상이 됩니다. 반대로 겁이 나서 전부 불공제로 두면 돌려받을 수 있는 금액을 놓칩니다. 어느 쪽도 좋지 않습니다.
셋째 — 선결제를 받은 달에 전액 매출로 잡는 경우
한약 선결제나 치료 패키지처럼 미리 받고 나중에 제공하는 매출은 받은 시점과 제공 시점이 다릅니다. 수익을 어느 시점에 인식할지는 계약 형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단정하기 어렵지만, 최소한 미사용 잔액을 한 줄로 관리해 두시면 어느 기준을 적용하든 숫자를 맞출 수 있습니다. 같은 업종의 다른 사례는 성북구 한의원 세무기장 칼럼에서 매출 성격 구분 쪽을 함께 보시면 좋습니다.

자주 받는 질문 다섯 가지

Q. 사업장현황신고를 안 하면 어떻게 되나요
A. 면세사업자의 사업장현황신고는 2월 10일까지 하는 신고이고, 이 자료가 5월 종합소득세 신고의 기초가 됩니다. 제출하지 않거나 수입금액을 사실과 다르게 적으면 가산세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겸영이라면 부가가치세 신고와 별개로 이 신고도 해야 합니다.
Q. 한의원도 복식부기로 장부를 써야 하나요
A. 직전 연도 수입금액 기준으로 업종별 판정이 갈리고, 서비스업 계열은 기준이 상대적으로 낮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간편장부 대상자가 복식부기로 신고하면 기장세액공제 20%(한도 100만 원)가 적용되고, 복식부기 의무자가 추계로 신고하면 무기장가산세 20%에 감면·공제 배제까지 겹칠 수 있습니다. 기준금액은 시점 기준으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강남구 한의원 세무기장을 맡으면 첫 상담에서 어느 쪽인지부터 정리해 드립니다.
Q. 매출이 계속 늘고 있는데 성실신고확인 대상이 되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A. 성실신고확인 대상이 되면 종합소득세 신고기한이 6월 30일로 늦춰지는 대신, 세무대리인의 확인 절차가 추가됩니다. 대상 기준금액은 업종별로 다르고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미리 확인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중요한 것은 기준에 가까워지기 전에 장부를 정리해 두는 일입니다.
Q. 원장 개인 카드로 결제한 한의원 지출도 경비가 되나요
A. 사업과 관련된 지출이면 경비로 볼 여지가 있지만, 개인 지출과 섞여 있으면 구분하기 어려워 분쟁의 소지가 됩니다. 사업용 카드를 따로 두고 홈택스에 등록해 두시면 집계가 자동이고 소명도 쉬워집니다. 건당 3만 원을 넘는 지출은 적격증빙이 없으면 증빙불비가산세 2%가 붙습니다.
Q. 기장 세무사를 바꾸면 청구 자료가 끊기지 않나요
A. 홈택스 수임동의를 변경하면 이관됩니다. 직전 장부와 결산서, 고정자산대장을 꼭 받아 두셔야 하고, 한의원은 여기에 과세·면세 구분표와 안분 계산 근거를 함께 받으시면 공백이 생기지 않습니다. 강남구 한의원 세무사를 알아보고 계신다면 이관 시점만 알려 주시면 받을 자료 목록을 정리해 드립니다.
30초 자가진단 — 해당되는 항목이 2개 이상이면 장부를 한 번 점검하실 때입니다
□우리 한의원이 겸영인지 아닌지 바로 답하기 어렵다
□진료 항목별로 매출이 따로 집계되지 않고 한 칸에 들어간다
□임차료·전산 사용료의 매입세액을 안분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공단 청구액과 정산액의 차액을 따로 적어 두지 않는다
□한약 선결제·패키지의 미사용 잔액을 관리하는 표가 없다
□원장 개인 카드로 한의원 지출을 결제한 적이 있다
□의료장비가 고정자산대장에 올라 있는지 확인해 본 적이 없다

두 개 이상 해당되신다면 다음 신고 전에 한 번 점검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강남구 한의원 세무사를 고르실 때도 "과세·면세 구분을 어떻게 잡아 주는가"를 먼저 물어보시길 권합니다. 서울 강남구에서 한의원을 운영하고 계시다면 최근 6개월 매출 집계와 임차료 세금계산서만 보여 주셔도 어디가 비어 있는지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300+
관리 거래처
47억+
누적 절세·환급
99.8%
고객 재계약률
주말·야간
상담 가능
※ 자체 실적 기준

왜 위너세무회계인가

전국 100% 온라인 기장
카카오톡으로 자료를 보내 주시고 홈택스 수임동의만 해 주시면 지역과 상관없이 바로 시작합니다.
매월 예상세금 리포트
사업분석·매출매입·예상부가세·매출장매입장·부가세 신고분석을 매달 정리해 보내 드립니다.
담당 세무사 단톡방 실시간 응답
담당 세무사가 들어와 있는 단체 대화방에서 묻고 바로 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업종별 맞춤 기장
업종마다 매출 구조와 경비 항목이 달라, 계정 과목부터 업종에 맞게 설계합니다.
법인전환·MSO 컨설팅까지
규모가 커졌을 때의 법인 전환과 MSO 설립 검토를 같은 담당자가 이어서 봅니다.
세무조사 사전 진단·대응
조사 위험 신호를 미리 점검하고, 소명이 필요할 때 자료부터 함께 정리합니다.
강남구 한의원 세무기장, 무료 상담으로 먼저 확인해 보십시오
매출의 성격을 칸으로 나눠 두는 것만으로 신고의 난이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기장료는 업종과 거래 규모에 따라 달라지므로 먼저 현재 자료를 보고 견적을 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이고, 상담만 받고 결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항목내용
상호 / 대표위너세무회계 · 대표세무사 나승리 (직접 검토·직접 상담)
전화031-546-8146
카카오톡pf.kakao.com/_mxjxcpG/chat
네이버 톡톡talk.naver.com/W5U1FJ
이메일winner1008@winnertax.kr
사무실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하동 1016-1, 2210~2211호 (SK뷰레이크, 광교중앙역 인근)
상담 시간평일 09:00~22:00 (점심 12~13시) · 주말·공휴일 근무
서울 강남구에서도 사무실에 오실 필요 없이 카카오톡 자료 전달과 홈택스 수임동의만으로 시작하실 수 있고, 필요하시면 대표세무사가 사전 예약으로 방문 상담을 갑니다. 강남구 한의원 세무사를 알아보고 계신 분은 현재 쓰고 계신 장부와 직전 결산서만 보여 주시면 됩니다.
※ 본 칼럼은 일반적인 세무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개별 사안에 대한 세무 자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본문의 사례와 금액은 이해를 돕기 위한 각색 예시이고, 실적 수치는 자체 실적 기준입니다. 세법의 요율·기준금액·한도는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신고 시점 기준으로 다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절세는 이미 발생한 지출과 사실관계를 빠뜨리지 않고 장부에 반영하자는 뜻이며, 없는 지출을 만들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동일한 결과가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 세무 광고
세무기장, 위너세무회계에 맡기세요전국 어디서나 방문 없이 온라인 기장. 업종별 맞춤 기장과 매월 세금 리포트로 절세까지.
📞 031-546-8146 상담 문의
홈페이지에서 상담 신청하기 →
📞전화💬카톡📣톡톡📍위치